정은지의 경험한 소름돋는 택시기사 이야기

“딸이 두 명 있다고 하시더라구요” 정은지도 “아버지 맘 다 똑같죠 뭐~” 이런 식으로 기사님 말 잘 받아주면서 잘 가고 있었음. 근데… 너무 빠른 거 아닌가 싶어서 슬슬 겁 먹고 있는데 기사님이 하신 말씀 안그래도 쎄하고 무서운데 강변북로 지나고 있을때 더 빠른 길로 가겠냐니까 ‘강변북로보다 더 빠른 길이 어딨어…’ 속으로 이러면서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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